중앙대는 10일 94학년도 입시의 학과별 수학능력시험평균점수를 발표했다.
합격생들의 학과별 수학능력시험 평균점수는 자연계의 경우 의예과가 1백71.51점,인문계는 광고홍보학과가 1백63.68점으로 가장 높았다.
또 서울캠퍼스의 전체 42개 학과가운데 수능시험 1백60점이상은 7개 학과,1백50점이상은 25개 학과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안성캠퍼스에서는 25개 학과가운데 문예창작과가 1백41.58점으로 가장 높았다.<김태균기자>
합격생들의 학과별 수학능력시험 평균점수는 자연계의 경우 의예과가 1백71.51점,인문계는 광고홍보학과가 1백63.68점으로 가장 높았다.
또 서울캠퍼스의 전체 42개 학과가운데 수능시험 1백60점이상은 7개 학과,1백50점이상은 25개 학과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안성캠퍼스에서는 25개 학과가운데 문예창작과가 1백41.58점으로 가장 높았다.<김태균기자>
1994-06-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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