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분기(1∼3월)중 국내 자동차 메이커들이 지출한 광고비는 3백31억원으로 자동차 1대를 파는 데 9만4천원씩 썼다.
9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지난 1∼3월 현대·기아·대우·쌍용·아시아자동차 등 5개사가 TV·신문·잡지·라디오 등의 광고비로 쓴 돈은 3백31억5천만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의 2백60억원보다 28%가 늘었다.
그러나 내수 판매는 지난 해 33만대보다 7% 는 35만3천대에 그쳐 자동차 1대당 광고비도 7만8천원에서 9만4천원으로 20% 높아졌다.
9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지난 1∼3월 현대·기아·대우·쌍용·아시아자동차 등 5개사가 TV·신문·잡지·라디오 등의 광고비로 쓴 돈은 3백31억5천만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의 2백60억원보다 28%가 늘었다.
그러나 내수 판매는 지난 해 33만대보다 7% 는 35만3천대에 그쳐 자동차 1대당 광고비도 7만8천원에서 9만4천원으로 20% 높아졌다.
1994-06-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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