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이동통신은 7일 에어터치 커뮤니케이션스(ATC)등 3개 미업체에 외국인지분 22.2%를 배정하고 제2이동통신 단일컨소시엄구성을 완료,이날 체신부에 이동전화사업 신규허가신청서를 제출했다.
새로 배정된 외국인지분은 ATC가 11.3%,SBC가 8.3%,퀄컴이 2.6%다.
새로 배정된 외국인지분은 ATC가 11.3%,SBC가 8.3%,퀄컴이 2.6%다.
1994-06-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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