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로이터 연합】 에두아르 발라뒤르 프랑스총리는 7일 프랑스는 핵문제를 둘러싼 유엔의 대북한제재조치를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발라뒤르총리는 이날 프랑스를 방문중인 빌 클린턴 미대통령과 회담을 가진뒤 기자들에게 『나는 클린턴대통령에게 유엔안보리의 대북제재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발라뒤르총리는 이날 프랑스를 방문중인 빌 클린턴 미대통령과 회담을 가진뒤 기자들에게 『나는 클린턴대통령에게 유엔안보리의 대북제재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1994-06-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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