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단지 아이들 최고학력 비법 공개
「박사동네」로 불리는 대덕연구단지의 어린이들은 취미생활을 맘껏 즐기면서도 전국 최고의 학력을 유지한다.
그 비결은 무엇일까.
이 책은 학부모와 학교가 힘을 합쳐 어떻게 아이들을 가르치는지를 자세하게 소개했다.
대덕단지의 「엄마」들은 아이들을 유치원에 보내지 않는다.
유치원 다닐 나이의 아이를 둔 몇 몇 「엄마」들이 조를 짜서 돌아가면서 자기 집에서 아이들을 돌보며 그들의 적성을 최대한 살려준다.
또 아이들이 학교에 들어간 뒤에도 학교 교육에 적극 참여할 뿐더러 환경보호등 지역사회의 일에도 열심이다.
「치맛바람」이라는 부정적인 인상이 아닌,주부끼리 연대해 가정및 지역사회를 살리는 삶의 모습이 소개돼 있다.민예원 4천5백원.
「박사동네」로 불리는 대덕연구단지의 어린이들은 취미생활을 맘껏 즐기면서도 전국 최고의 학력을 유지한다.
그 비결은 무엇일까.
이 책은 학부모와 학교가 힘을 합쳐 어떻게 아이들을 가르치는지를 자세하게 소개했다.
대덕단지의 「엄마」들은 아이들을 유치원에 보내지 않는다.
유치원 다닐 나이의 아이를 둔 몇 몇 「엄마」들이 조를 짜서 돌아가면서 자기 집에서 아이들을 돌보며 그들의 적성을 최대한 살려준다.
또 아이들이 학교에 들어간 뒤에도 학교 교육에 적극 참여할 뿐더러 환경보호등 지역사회의 일에도 열심이다.
「치맛바람」이라는 부정적인 인상이 아닌,주부끼리 연대해 가정및 지역사회를 살리는 삶의 모습이 소개돼 있다.민예원 4천5백원.
1994-06-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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