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김영주기자】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는 4일 한라산등산로 5개코스 가운데 서북벽등산로등 3개코스 14.8㎞를 자연휴식년제 구역으로 지정,7월1일부터 96년말까지 폐쇄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학술연구조사나 군·경훈련등 특수목적이외의 일반등반객들은 7월부터 이들지역을 제외한 성판악코스와 관음사코스등 2개코스로만 한라산정상에 오를 수 있다.
이에따라 학술연구조사나 군·경훈련등 특수목적이외의 일반등반객들은 7월부터 이들지역을 제외한 성판악코스와 관음사코스등 2개코스로만 한라산정상에 오를 수 있다.
1994-06-0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