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과 경찰은 김영삼대통령의 러시아 순방(6월1∼7일)에 즈음해 31일부터 전군과 전경찰에 특별경계령과 비상경계령을 발동했다.
이번 군의 특별경계령 발동으로 전군의 주요지휘관들은 24시간동안 통신축선상에 대기해야 하며 육·해·공군은 적정감시체제를 강화해 북한군의 동향을 입체적으로 철저히 점검,유사사태에 대한 대비책을 갖추게 된다.
이번 군의 특별경계령 발동으로 전군의 주요지휘관들은 24시간동안 통신축선상에 대기해야 하며 육·해·공군은 적정감시체제를 강화해 북한군의 동향을 입체적으로 철저히 점검,유사사태에 대한 대비책을 갖추게 된다.
1994-06-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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