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30일 낮 청와대에서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예총)의 신영균회장을 비롯한 임원과 한국문인협회등 10개 협회 이사장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나누며 격려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경제발전에 의한 물질적 풍요가 문화발전으로 한 차원 높게 승화돼야 하며 앞으로는 문화예술 자체가 최대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 될 것이므로 정부와 예술인들이 문화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또 『금년 「국악의 해」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짓고 경쟁적인 창조활동을 통해 민족문화의 중흥을 이뤄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경제발전에 의한 물질적 풍요가 문화발전으로 한 차원 높게 승화돼야 하며 앞으로는 문화예술 자체가 최대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 될 것이므로 정부와 예술인들이 문화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또 『금년 「국악의 해」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짓고 경쟁적인 창조활동을 통해 민족문화의 중흥을 이뤄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1994-05-3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