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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이동구기자】 의사 장티푸스증세를 보이고 있는 경북 영일군 오천읍 용덕3리 오천중·고교학생 14명이 포항시내 성모병원과 선린병원에 입원,치료받고 있다.22일 영일군에 따르면 오천중학생 6명과 오천고교생 8명이 설사·복통·고열등 의사 장티푸스증세를 보여 지난 20일부터 21일사이에 입원,치료받고 있다.
1994-05-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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