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가키자와 고지(폐택홍치)일본외상은 22일 일본은 북한의 핵위협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핵확산금지조약(NPT)의 이행을 지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가키자와외상은 이날 텔레비전 시사토론 프로에 나와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는 일본의 핵확산금지조약 준수에 의혹의 소리를 내 왔으며 더구나 일부에서는 북한의 핵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일본의 핵무장을 우려 해 왔다고 밝혔다.
가키자와외상은 이날 텔레비전 시사토론 프로에 나와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는 일본의 핵확산금지조약 준수에 의혹의 소리를 내 왔으며 더구나 일부에서는 북한의 핵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일본의 핵무장을 우려 해 왔다고 밝혔다.
1994-05-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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