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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적십자회중앙회 이성호위원장대리는 19일 대한적십자사 강영훈총재 앞으로 전화통지문을 보내 비전향장기수 출신인 김인서 함세환씨와 김병주씨의 딸 김지현양을 송환할 것을 거듭 요구했다.1994-05-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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