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속가구공업협동조합이 경북 예천군 개포면 50여만평에 「금속가구 협동화 단지」를 조성한다.예천군청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이달부터 입주업체를 모집한다.
단일 업종으로서는 최대 단지로 50여개 업체를 모아 공장은 물론 물류창고 등 공동시설도 조성한다.
예천군은 공단 대상지역의 임야·경지 등 부지의 일괄 매입을 대행해 주고 조합측은 입주 희망업체를 모아 개발에 나설 방침이다.
단일 업종으로서는 최대 단지로 50여개 업체를 모아 공장은 물론 물류창고 등 공동시설도 조성한다.
예천군은 공단 대상지역의 임야·경지 등 부지의 일괄 매입을 대행해 주고 조합측은 입주 희망업체를 모아 개발에 나설 방침이다.
1994-05-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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