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강원식기자】 경남 진양군의회는 17일 주민들의 시·군통합 찬성에도 불구하고 진주시와의 통합반대를 결의했다.
진양군의회는 이날 제28회 임시회를 열고 재적의원 16명 가운데 11명이 반대로 이같이 결정했다.
진양군의회는 이날 제28회 임시회를 열고 재적의원 16명 가운데 11명이 반대로 이같이 결정했다.
1994-05-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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