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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로이터 교도 연합】 미국과 일본이 19일 워싱턴에서 양국간 포괄경제협의 재개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한 예비회담을 열기로 했다고 한 미국관리가 16일 밝혔다.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이날 『누가 회담에 참여할지 또는 (일본에서) 몇명이나 올지는 아직 알 수 없으나 19일 회담이 열리는 것은 확실하다』고 말했다.
한편 로버트 루빈 백악관 경제담당보좌관은 이날 미국은 일본과의 포괄경제협의교착상태를 타개하기 위해 새로운 제안들을 내놓을 준비가 돼있다고 말했다.
1994-05-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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