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DPA AP 연합】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는 반체제사범과 민족및 종교,분리주의 관련 범죄자들에 대한 단속과 처벌을 강화한 법률안을 통과시켰다고 차이나 데일리가 13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경찰이 시민을 15일간 재량껏 구금할수 있도록 하고 형사처벌 대상에 못미치는 가벼운 사안에 대해서도 자인서를 쓰도록 할 수 있는 법안이 통과됐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경찰이 시민을 15일간 재량껏 구금할수 있도록 하고 형사처벌 대상에 못미치는 가벼운 사안에 대해서도 자인서를 쓰도록 할 수 있는 법안이 통과됐다고 전했다.
1994-05-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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