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12일 한겨레신문이 지난 8일 보도한 「국군서울지구병원 대통령 일가 위주 진료대기」기사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 중재신청을 냈다.
국방부는 『진료대상,진료실적,병원규모와 예산,대통령 전용병실 운영상황등이 사실과 달라 병원과 군의 위상이 실추돼 정정보도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진료대상,진료실적,병원규모와 예산,대통령 전용병실 운영상황등이 사실과 달라 병원과 군의 위상이 실추돼 정정보도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1994-05-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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