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샤사 로이터 연합】 음핑가 카센다 자이레 외무장관과 지네 엘 아빈딘 메스티리 튀니지 특사 등을 태운 경비행기 1대가 7일 킨샤사 공항부근에 추락,탑승자 8명 전원이 숨진 것으로 보인다고 자이레정부가 발표했다.
버너드 카수술라 내무차관은 군이 비행기의 잔해를 공항북쪽 3㎞ 지점에서 발견했다고 밝혔는데 추락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있다.
버너드 카수술라 내무차관은 군이 비행기의 잔해를 공항북쪽 3㎞ 지점에서 발견했다고 밝혔는데 추락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있다.
1994-05-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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