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인 정대윤씨(69)가 4일 상오5시쯤 서울 강동구 둔촌동 서울보훈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고인은 한국독립사,독립운동사 등을 저술했다.발인은 6일 상오7시 서울보훈병원(4748699),영결식은 상오11시 대전국립묘지 애국지사 묘역에서 거행된다.
고인은 한국독립사,독립운동사 등을 저술했다.발인은 6일 상오7시 서울보훈병원(4748699),영결식은 상오11시 대전국립묘지 애국지사 묘역에서 거행된다.
1994-05-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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