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연합】 폴커 뤼헤 독일국방장관은 3일 러시아를 포함하는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의 확대판이 될 새로운 유럽·대서양 정치협력체의 출현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뤼헤 독 국방장관은 이날 미 뉴욕주 웨스트 포인트 육군사관학교에서 행할 연설문에서 『번영과 민주주의가 독일의 동부국경에서 끝나서는 안되며 나토와 유럽연합(EU)도 거기서 멈춰서는 안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뤼헤 독 국방장관은 이날 미 뉴욕주 웨스트 포인트 육군사관학교에서 행할 연설문에서 『번영과 민주주의가 독일의 동부국경에서 끝나서는 안되며 나토와 유럽연합(EU)도 거기서 멈춰서는 안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1994-05-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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