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최두삼특파원】 중국인들의 한국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높이고 한중간 문화교류증진을 위한 주중 한국공보원(원장 김경해·중국명칭:한국문화신문처)이 오는 6일 북경에 설치,개원된다.
주중한국대사관 부속기관으로 북경의 신흥개발지역인 아시아선수촌 국제회의센터 7층에 자리잡은 이 공보원은 한중문화교류증진을 위한 교량역할도 하게 된다.
주중한국대사관 부속기관으로 북경의 신흥개발지역인 아시아선수촌 국제회의센터 7층에 자리잡은 이 공보원은 한중문화교류증진을 위한 교량역할도 하게 된다.
1994-05-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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