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 연재됐던 경제관련 칼럼
조선일보 편집국장 대리인 지은이가 지난 3년동안 신문에 연재했던 칼럼을 모았다.
경제부문을 주로 다루면서 정치·사회등 각부문에도 고루 관심을 보였다.
『자본주의의 건전한 도덕률은 시장경제를 지지하고 있다』는 그의 경제철학이 전편에 소신있게 흐르고 있으며 이에 따른 한국경제의 나아갈 길,신한국 창조를 위한 진단과 처방등이 자신있게 제시돼 있다.
모두 5부로 나뉘어 ▲1부에서는 민주화의 진통을 겪는 정치권에 대한 진단 ▲2부 우리경제의 침체와 위기상황 ▲3부 경제정책의 분석 ▲4부 민주화시대의 재벌들 거듭나기 촉구 ▲5부 사회의 모순점 지적과 그 해결책 제시등으로 구성했다. 신원문화사 6천원.
조선일보 편집국장 대리인 지은이가 지난 3년동안 신문에 연재했던 칼럼을 모았다.
경제부문을 주로 다루면서 정치·사회등 각부문에도 고루 관심을 보였다.
『자본주의의 건전한 도덕률은 시장경제를 지지하고 있다』는 그의 경제철학이 전편에 소신있게 흐르고 있으며 이에 따른 한국경제의 나아갈 길,신한국 창조를 위한 진단과 처방등이 자신있게 제시돼 있다.
모두 5부로 나뉘어 ▲1부에서는 민주화의 진통을 겪는 정치권에 대한 진단 ▲2부 우리경제의 침체와 위기상황 ▲3부 경제정책의 분석 ▲4부 민주화시대의 재벌들 거듭나기 촉구 ▲5부 사회의 모순점 지적과 그 해결책 제시등으로 구성했다. 신원문화사 6천원.
1994-05-0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