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타 로이터 연합】 세사르 가브리아 콜롬비아대통령은 게릴라,마약 밀매,기타 범죄 등을 저질러 현재 수감중인 피의자 1천여명의 조기 석방을 막기 위해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1일 RCN라디오가 보도했다.
가브리아 대통령의 비상사태 선포는 이번이 세번째로 『국가 안위에 위협을 주는 범인들의 격리를 위한 조치』로 법정구속시간의 완료 하루 전에 나온 것이다.콜롬비아 검찰은 법정구속기간내에 범인들의 수사를 끝내지 못해 이들의 석방이 임박해있는 상태다.
가브리아 대통령의 비상사태 선포는 이번이 세번째로 『국가 안위에 위협을 주는 범인들의 격리를 위한 조치』로 법정구속시간의 완료 하루 전에 나온 것이다.콜롬비아 검찰은 법정구속기간내에 범인들의 수사를 끝내지 못해 이들의 석방이 임박해있는 상태다.
1994-05-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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