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업사 정재중씨(51)에 대한 고소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1부(정홍원부장검사)는 28일 다음주초쯤 고소인인 김현철씨를 불러 조사할 계획이나 김씨가 여의치 않을 경우 대리인인 전석진변호사를 불러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고소인조사가 끝나는대로 문제의 돈을 전달한 「한약업사 자격취득대책위」고문 지용규씨(55)를 참고인으로 불러 먼저 조사한뒤 정씨를 소환,조사키로 했다.
검찰은 고소인조사가 끝나는대로 문제의 돈을 전달한 「한약업사 자격취득대책위」고문 지용규씨(55)를 참고인으로 불러 먼저 조사한뒤 정씨를 소환,조사키로 했다.
1994-04-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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