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27일 운영이 부실한 40여 원외지구당의 위원장 대부분을 교체하기로 했다.
문정수 사무총장은 『지난해 10월의 정기감사에 이어 이달초 1주일동안 79개 원외지구당을 특별감사한 결과 40여곳이 운영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하고 『이 가운데 적어도 20∼30여명의 교체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문총장은 『6월말까지 개편작업을 마치기 위해 5월초까지는 대상을 확정,스스로 물러나는 위원장부터 차례로 교체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자당은 사퇴를 거부하는 위원장에 대해서는 교체기준과 당무감사결과를 밝히고 부실지구당판정을 내린 뒤 5월말까지는 신임위원장 영입을 마칠 방침이다.
민자당은 마땅한 후임자가 없더라도 부실지구당위원장은 물러나도록 하고 6월 이후에도 필요하면 2∼3곳씩 계속 교체해 나가기로 했다.
문정수 사무총장은 『지난해 10월의 정기감사에 이어 이달초 1주일동안 79개 원외지구당을 특별감사한 결과 40여곳이 운영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하고 『이 가운데 적어도 20∼30여명의 교체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문총장은 『6월말까지 개편작업을 마치기 위해 5월초까지는 대상을 확정,스스로 물러나는 위원장부터 차례로 교체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자당은 사퇴를 거부하는 위원장에 대해서는 교체기준과 당무감사결과를 밝히고 부실지구당판정을 내린 뒤 5월말까지는 신임위원장 영입을 마칠 방침이다.
민자당은 마땅한 후임자가 없더라도 부실지구당위원장은 물러나도록 하고 6월 이후에도 필요하면 2∼3곳씩 계속 교체해 나가기로 했다.
1994-04-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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