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연합】 기아자동차가 곧 독일에서 승용차 조립생산을 시작하게된다고 DPA통신이 20일 보도했다.
통신은 쾰른에서 발행되는 자동차 전문지 「PS리포트」를 인용,기아자동차와 독일의 소규모 자동차 제작업체 빌헬름 카르만사는 그간 협상에서 기아 자동차의 독일현지 조립생산에 관해 합의에 도달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양사간 계약체결 내용은 오는 26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발표될 것으로 전해졌다.
통신은 쾰른에서 발행되는 자동차 전문지 「PS리포트」를 인용,기아자동차와 독일의 소규모 자동차 제작업체 빌헬름 카르만사는 그간 협상에서 기아 자동차의 독일현지 조립생산에 관해 합의에 도달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양사간 계약체결 내용은 오는 26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발표될 것으로 전해졌다.
1994-04-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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