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제조업 경쟁력 강화등을 위해 빠르면 내년에 전남 담양,경남 거창및 남해등 3개 지역에 공립전문대학을 신설키로 했다.
교육부가 19일 국회 교육위원회에 낸 자료에 따르면 이들 3개 지역의 담양·거창·남해종합고교를 공립전문대로 개편,올해부터 앞으로 3∼4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시설비및 기자재구입비 총 3백60억원(1개교당 1백20억원씩)을 지원키로 했다.
교육부가 19일 국회 교육위원회에 낸 자료에 따르면 이들 3개 지역의 담양·거창·남해종합고교를 공립전문대로 개편,올해부터 앞으로 3∼4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시설비및 기자재구입비 총 3백60억원(1개교당 1백20억원씩)을 지원키로 했다.
1994-04-2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기혼자 불륜? 뭐 어때”…‘이 나라’ 국민 52% 속마음 들춰보니 아연실색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8/SSC_20260928063751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