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대만 국방부 군사정보국은 프랑스가 대만에 이어 중국에도 미라주 전투기를 판매해 대만의 안보를 크게 위협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대만관영 중앙통신이 18일 보도했다.
중국은 이 미라주기를 도입한 후 전자장비를 모두 뜯어내 전문적 연구에 돌입했다.
중국은 이 미라주기를 도입한 후 전자장비를 모두 뜯어내 전문적 연구에 돌입했다.
1994-04-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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