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케시 AFP 연합】 전세계 1백11개국이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가트(관세무역일반협정) 각료회의 최종일 우루과이 라운드(UR) 협상 최종의정서에 서명했다고 가트사무국이 16일 밝혔다.
가트사무국은 또 세계무역기구(WTO) 설립 협정에는 참가예정국 1백25개국중 1백4개국이 조인했으며 한국 미국 일본 인도 및 호주 등은 주로 국내법 절차를 이유로 WTO협정에 서명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밖에 주로 아프리카와 카리브해 국가 14개국이 이번 회담에 참가하지 않아 UR최종 의정서에 서명하지 않았다면서 추후 제네바의 가트본부에서 서명할 수 있을것이라고 사무국은 덧붙였다.
가트사무국은 또 세계무역기구(WTO) 설립 협정에는 참가예정국 1백25개국중 1백4개국이 조인했으며 한국 미국 일본 인도 및 호주 등은 주로 국내법 절차를 이유로 WTO협정에 서명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밖에 주로 아프리카와 카리브해 국가 14개국이 이번 회담에 참가하지 않아 UR최종 의정서에 서명하지 않았다면서 추후 제네바의 가트본부에서 서명할 수 있을것이라고 사무국은 덧붙였다.
1994-04-1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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