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학준기자】 인천중부경찰서는 민주당 하근수의원이 자신의 지역구 아파트에 벽시계를 부착하는등 사전선거운동을 벌인 혐의를 잡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하의원은 지난달 3일과 26일 두차례에 걸쳐 지구당 민원실장을 시켜 인천시 남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6개동에 자신의 직함이 새겨진 원형벽시계 40여개를 부착했다가 말썽이 나자 지난 4일 모두 회수했다는 것이다.
경찰에 따르면 하의원은 지난달 3일과 26일 두차례에 걸쳐 지구당 민원실장을 시켜 인천시 남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6개동에 자신의 직함이 새겨진 원형벽시계 40여개를 부착했다가 말썽이 나자 지난 4일 모두 회수했다는 것이다.
1994-04-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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