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FP 연합】 독립국가연합(CIS) 국방장관은 14일 공동안보기구를 창설하는 협정에 서명했다고 오스탄키노 텔레비전이 보도했다.
영국의 BBC가 수신한 오스탄키노 텔레비전은 이날 모스크바에서 열린 CIS 국방장관회담에서 파벨 그라초프 러시아 국방장관이 개막연설을 통해 CIS가 곧 통합군대를 보유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방송은 이날 이들이 공동안보위원회에 관한 규정 및 업무처리절차와 공동안보위원회 서기국의 운영 등에 관한 문서에 서명함으로써 통합군 구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이 위원회는 모스크바에 위치하며 운영자금은 회원국이 동등하게 분담토록 돼있다.
또 합동군은 타국에 위협을 가하지 않으며 유럽안보협력회의(CSCE)에 바탕을 둔 방위동맹의 성격을 띠도록 돼 있다.
영국의 BBC가 수신한 오스탄키노 텔레비전은 이날 모스크바에서 열린 CIS 국방장관회담에서 파벨 그라초프 러시아 국방장관이 개막연설을 통해 CIS가 곧 통합군대를 보유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방송은 이날 이들이 공동안보위원회에 관한 규정 및 업무처리절차와 공동안보위원회 서기국의 운영 등에 관한 문서에 서명함으로써 통합군 구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이 위원회는 모스크바에 위치하며 운영자금은 회원국이 동등하게 분담토록 돼있다.
또 합동군은 타국에 위협을 가하지 않으며 유럽안보협력회의(CSCE)에 바탕을 둔 방위동맹의 성격을 띠도록 돼 있다.
1994-04-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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