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적극적인 외국인투자 유치정책에도 불구하고 올들어 외국인 투자가 줄고 있다.
13일 재무부에 따르면 올 1·4분기 중 외국인의 국내 투자실적은 2억5천7백20만달러로 전년 동기의 3억3천1백46만달러보다 22.4%가 줄었다.더구나 국내 투자를 희망하는 외국인들이 재무부 등 관계기관에 상담한 건수는 9백40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의 1천5백72건에 비해 무려 40.2%가 줄어 앞으로의 투자전망도 어둡다.
투자실적을 업종 별로 보면 서비스업종 투자는 1억4천9백59만달러로 전년의 9천7백66만달러보다 53.2%나 증가한 반면,제조업 투자는 전년의 2억3천3백67만달러보다 54.1%나 감소한 1억7백33만달러에 그쳤다.
13일 재무부에 따르면 올 1·4분기 중 외국인의 국내 투자실적은 2억5천7백20만달러로 전년 동기의 3억3천1백46만달러보다 22.4%가 줄었다.더구나 국내 투자를 희망하는 외국인들이 재무부 등 관계기관에 상담한 건수는 9백40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의 1천5백72건에 비해 무려 40.2%가 줄어 앞으로의 투자전망도 어둡다.
투자실적을 업종 별로 보면 서비스업종 투자는 1억4천9백59만달러로 전년의 9천7백66만달러보다 53.2%나 증가한 반면,제조업 투자는 전년의 2억3천3백67만달러보다 54.1%나 감소한 1억7백33만달러에 그쳤다.
1994-04-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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