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기자】 전남대총학생회가 북한의 김책공업대학과 일본의 조선대등과의 자매결연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전남대총학생회는 12일 『지난달 25일 재일교포 학생들이 다니는 조선대학생위원회로부터 편지교환과 학술·문화교류 등을 원하는 자매결연 사업안을 베를린 범민족청년학생연합(범청학련)을 통해 받았다』고 밝혔다.
전남대총학생회는 12일 『지난달 25일 재일교포 학생들이 다니는 조선대학생위원회로부터 편지교환과 학술·문화교류 등을 원하는 자매결연 사업안을 베를린 범민족청년학생연합(범청학련)을 통해 받았다』고 밝혔다.
1994-04-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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