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북한의 최광 군총참모장은 8일 한반도에서 언제든지 전쟁이 일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도쿄에서 수신된 북한 관영 중앙통신이 전했다.
최광은 이날 김정일의 조선국방위원회 위원장 취임 1주년 기념행사에서 『제국주의자들과 기타 국제 반동세력들의 악의적인 반사회주의적,반북한 책동으로 인해 한반도에 언제라도 전쟁이 발발할 수 있는 긴장 상황이 조성됐다』고 주장했다.
최광은 이날 김정일의 조선국방위원회 위원장 취임 1주년 기념행사에서 『제국주의자들과 기타 국제 반동세력들의 악의적인 반사회주의적,반북한 책동으로 인해 한반도에 언제라도 전쟁이 발발할 수 있는 긴장 상황이 조성됐다』고 주장했다.
1994-04-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