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입사식에 부모들이 함께 참석,회사와 사원 및 그 가족들이 일체감을 이루는 「한 가족되기」 행사가 있었다.현대건설은 4일 신입사원 입사식에 그 부모들을 초청해 입사식을 가졌다.
이는 신입사원과 그 부모들에게 회사에 대한 자부심,소속감,애사심 등을 고취하려는 뜻이다.일본에서는 더러 있지만 국내에서는 처음이다.
현대그룹은 이런 행사를 전체 계열사로 확대할 계획이다.<채수인기자>
이는 신입사원과 그 부모들에게 회사에 대한 자부심,소속감,애사심 등을 고취하려는 뜻이다.일본에서는 더러 있지만 국내에서는 처음이다.
현대그룹은 이런 행사를 전체 계열사로 확대할 계획이다.<채수인기자>
1994-04-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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