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중국은 21세기의 세계 전자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대형기업들을 집중 육성할 방침이라고 관영 비즈니스 위클리가 전자공업부의 한 관리를 인용,3일 보도했다.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가 발행하는 비즈니스 위클리는 전자공업부 산하 경제협력.
구조개혁국의 린 유안팡 부국장을 인용,중국은 2천년까지 수개의 전자업체들을 세계 1백대 기업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아래 정부의 우선적인 투자와 함께 토지이용에 대한 세제상의 혜택을 부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린부국장은 이들 전자회사의 연간매출 목표를 3백억원(34억5천만달러)로 설정,가트(관세무역일반협정)가입에 따른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있도록 유도한다는 것이 정부의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전자공업부는 이를위해 지난해 20억원이상의 수익을 올린 8개사를 지정,미래의 거대기업으로 육성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현재 중국에는 1만8천개이상의 전자회사들이 있으나 지난해 이들의 총생산액은 1천7백50억원에 불과해 기존의 일부 다국적 기업보다 떨어지는 수준을 보이고 있다.
린부국장은 이들 지정업체에 대해서는 인수합병(M&A)과 사업 다각화를 통해 기업확대를 적극 유도하는 한편 주식발행을 통해 증자를 허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가 발행하는 비즈니스 위클리는 전자공업부 산하 경제협력.
구조개혁국의 린 유안팡 부국장을 인용,중국은 2천년까지 수개의 전자업체들을 세계 1백대 기업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아래 정부의 우선적인 투자와 함께 토지이용에 대한 세제상의 혜택을 부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린부국장은 이들 전자회사의 연간매출 목표를 3백억원(34억5천만달러)로 설정,가트(관세무역일반협정)가입에 따른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있도록 유도한다는 것이 정부의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전자공업부는 이를위해 지난해 20억원이상의 수익을 올린 8개사를 지정,미래의 거대기업으로 육성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현재 중국에는 1만8천개이상의 전자회사들이 있으나 지난해 이들의 총생산액은 1천7백50억원에 불과해 기존의 일부 다국적 기업보다 떨어지는 수준을 보이고 있다.
린부국장은 이들 지정업체에 대해서는 인수합병(M&A)과 사업 다각화를 통해 기업확대를 적극 유도하는 한편 주식발행을 통해 증자를 허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1994-04-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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