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4일 하오 국립묘지 현충관을 찾아 이날 미국에서 김포공항으로 봉환된 서재필선생과 전명운의사의 영현을 참배했다.
김대통령은 『이번 유해봉환을 다시 한번 민족정기를 드높이는 계기로 삼고 앞으로도 해외선열의 유해봉환사업을 적극 추진하라』고 이충길보훈처장에게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서재필선생의 종손인 서희원씨,종증손인 서동성씨,전명운의사의 딸인 전경련여사,사위 표한규씨와 서재필선생 유골 관리자인 장익태씨를 격려했다.
김대통령은 『이번 유해봉환을 다시 한번 민족정기를 드높이는 계기로 삼고 앞으로도 해외선열의 유해봉환사업을 적극 추진하라』고 이충길보훈처장에게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서재필선생의 종손인 서희원씨,종증손인 서동성씨,전명운의사의 딸인 전경련여사,사위 표한규씨와 서재필선생 유골 관리자인 장익태씨를 격려했다.
1994-04-0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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