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국무총리는 5일 상오 대국민담화를 발표,우루과이 라운드(UR) 이행계획서 수정과 관련한 정부의 견해를 밝힐 예정이다.
이총리는 이날 담화에서 UR 이행계획서의 수정내용에는 문제가 없으나 그 과정에서 잘못이 있었다는 점을 시인하고 국민에게 사과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총리는 이에 앞서 4일 하오 UR관련 장관들과 회의를 갖고 담화 내용을 협의했다.<이목희기자>
이총리는 이날 담화에서 UR 이행계획서의 수정내용에는 문제가 없으나 그 과정에서 잘못이 있었다는 점을 시인하고 국민에게 사과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총리는 이에 앞서 4일 하오 UR관련 장관들과 회의를 갖고 담화 내용을 협의했다.<이목희기자>
1994-04-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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