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국민 가운데 「현행 헌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개정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견보다 작년에 이어 여전히 많은 것으로 여론조사결과 나타났다고 일본의 요미우리 신문이 3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지난 19,20 양일간 전국적으로 실시한 「헌법에 관한 의식 조사」에서 헌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의견은 44%로 「개정하지 않는 편이 좋다」(40%)를 웃돈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그러나 여론 조사에 응한 사람중 약 8할은 헌법이 전후지금까지 수행한 역할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 신문은 지난 19,20 양일간 전국적으로 실시한 「헌법에 관한 의식 조사」에서 헌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의견은 44%로 「개정하지 않는 편이 좋다」(40%)를 웃돈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그러나 여론 조사에 응한 사람중 약 8할은 헌법이 전후지금까지 수행한 역할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1994-04-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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