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천렬기자】 대전예술고(교장 이명환)가 올해 신입생 선발과정에서 모집정원에 든 학생 24명을 탈락시키고 다른 학생을 추가로 합격시킨 사실이 밝혀졌다.
대전시교육청이 최근 이 학교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 결과 올해 신입생 선발과정에서 무용과 16명,미술과 6명,음악과 2명등 모집정원 안에 든 학생 24명을 임의로 탈락시킨 뒤 미술·음악과에 지원했다 불합격된 5명을 무용과에 추가로 합격시킨 사실이 30일 적발됐다.
대전시교육청이 최근 이 학교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 결과 올해 신입생 선발과정에서 무용과 16명,미술과 6명,음악과 2명등 모집정원 안에 든 학생 24명을 임의로 탈락시킨 뒤 미술·음악과에 지원했다 불합격된 5명을 무용과에 추가로 합격시킨 사실이 30일 적발됐다.
1994-03-3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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