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방콕 외신 종합 연합】 북한은 미국이 제3차 북미회담을 가질 경우에만 핵사찰을 진전시키는데 동의할 것이라고 김광섭 주오스트리아 북한대사가 29일 밝혔다.
김대사는 로이터통신에 『핵문제를 해결하는 최선의 길은 미국과의 고위회담을 갖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대사는 로이터통신에 『핵문제를 해결하는 최선의 길은 미국과의 고위회담을 갖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1994-03-3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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