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는 일본 미쓰비시상사가 낸 4백50만달러(36억원) 규모의 외국인투자 신청을 인가했다고 29일 밝혔다.미쓰비시상사가 설립할 이 법인이름은 한국엠씨(MC)상사(대표 미노루 마키하라)이며,업종은 종합무역업중 수출업이다.미쓰비시상사는 일본내 종합상사중 매출액 기준 5위이다.
일본상사들의 국내 무역업진출은 현재 1백건에 4천5백만달러이다.<염주영기자>
일본상사들의 국내 무역업진출은 현재 1백건에 4천5백만달러이다.<염주영기자>
1994-03-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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