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자동차노조연맹 서울버스지부와 서울버스운송사업조합은 25일 하오2시부터 서울 송파구 신천동 교통회관 4층회의실에서 제13차 임금협상을 벌여 식대 2백원의 지급방법을 놓고 이견을 보였으나 임금및 상여금인상안등에 대해 의견일치를 봐 사실상 합의를 이뤘다.
노사 양측은 이날 협상에서 ▲기본급기준 임금 7.5%인상 ▲만근수당 2천원인상 ▲무사고수당 25%인상에 대해서는 합의를 했다.
그러나 인상합의된 1일 식대인상분 2백원의 지급방법을 놓고 노조측은 현금지급을 요구한 반면 사업자측은 식대에 계상할 것을 고집해 최종합의에는 실패했다.
노사 양측은 이날 협상에서 ▲기본급기준 임금 7.5%인상 ▲만근수당 2천원인상 ▲무사고수당 25%인상에 대해서는 합의를 했다.
그러나 인상합의된 1일 식대인상분 2백원의 지급방법을 놓고 노조측은 현금지급을 요구한 반면 사업자측은 식대에 계상할 것을 고집해 최종합의에는 실패했다.
1994-03-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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