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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이경형특파원】 미의회 지도자들은 북한핵문제에 따른 긴장고조에 대비,주한미군을 증강해야한다고 주장했다.미하원의 리처드 게파트 민주당원내총무는 20일 미NBCTV에 출연,『한반도해역에 미항공모함을 파견해야한다』고 말하고 『우리는 한국측의 군사력을 증강하기위해 결국 더많은 미군을 한국에 보내야 할것이다』고 말했다.
공화당의 봅 돌 상원원내총무도 팀스피리트훈련의 재개등 클린턴행정부의 일련의 대북압력방안을 적극 지지하며 주한미군의 증강가능성을 시사했다.
1994-03-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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