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내신성적 조작/세관직원,대기발령 입력 1994-03-17 00:00 수정 1994-03-17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4/03/17/19940317023009 URL 복사 댓글 0 관세청은 16일 올해 서울 상문고를 졸업한 아들의 내신 성적이 조작된 혐의를 받고 있는 김포세관소속 서기 박모씨(50)에 대해 이날자로 보직을 해제하고 대기발령 조치했다. 1994-03-1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