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5가 통신구서 이미 7번 고장사고/이윤수의원 주장

종로5가 통신구서 이미 7번 고장사고/이윤수의원 주장

입력 1994-03-17 00:00
수정 1994-03-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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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불이 난 종로5가 통신구에서 이미 지난 90년부터 화재와 직결될 수 있는 고장사고가 7차례나 있었다고 국회 교체위의 이윤수의원(민주)이 16일 주장했다.

1994-03-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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