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지난 7일부터 6일간 서울시와 합동으로 학교주변 등 서울시내 일원에서 전자유기장 불법영업에 대한 일제단속을 벌여 불법 오락기 54대를 설치,영업해온 서울 종로구 종로3가 N오락실 주인 한범수씨(32) 등 7명을 구속하고 불법오락기 3백15대를 압수했다고 12일 밝혔다.
1994-03-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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