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 금리의 안정으로 투자금융회사들이 14일부터 수신 금리를 0.2∼0.5%포인트 인하한다.
12일 투금업계에 따르면 대한투금은 3개월 이상 기업어음(CP)의 매출 금리를 현행 12∼12·2%에서 기준 금리인 11·8%로 0.2∼0.4%포인트 내리기로 했다.
동양·중앙·제일투금도 12%에서 11.8%로 0.2%포인트 내리기로 했다.기업의 매출어음 등을 할인해 준 뒤 재발행하는 표지어음의 매출 금리도 0.5%포인트 인하한다.따라서 30일미만의 표지어음 금리는 10%,30∼59일은 10.5%,60∼1백80일은 11%로 각각 조정된다.
삼희·동아·삼삼·신한 등 후발 업체들도 기업어음 매출 금리를 0.4%포인트 정도 인하,11.8∼12%로 조정할 예정이다.
12일 투금업계에 따르면 대한투금은 3개월 이상 기업어음(CP)의 매출 금리를 현행 12∼12·2%에서 기준 금리인 11·8%로 0.2∼0.4%포인트 내리기로 했다.
동양·중앙·제일투금도 12%에서 11.8%로 0.2%포인트 내리기로 했다.기업의 매출어음 등을 할인해 준 뒤 재발행하는 표지어음의 매출 금리도 0.5%포인트 인하한다.따라서 30일미만의 표지어음 금리는 10%,30∼59일은 10.5%,60∼1백80일은 11%로 각각 조정된다.
삼희·동아·삼삼·신한 등 후발 업체들도 기업어음 매출 금리를 0.4%포인트 정도 인하,11.8∼12%로 조정할 예정이다.
1994-03-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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