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린 데이비스 미국무차관은 3일(현지 시각) 미정부가 북한 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법적 융통성」이 필요할 것이라면서 이를 위해 북한에 적용돼온 기존 미경제제재들을 푸는데 장애가 될 입법 조치가 추가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관련기사 6면>
1994-03-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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