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5일부터 대전 엑스포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중지됐던 경부고속도로 반포∼양재간 5.2㎞ 확장공사가 오는 5일부터 다시 시작된다.
한국도로공사는 경부고속도로 반포∼서초간(2.2㎞)은 기존 4차선에서 6차선으로,서초∼양재간(3㎞)은 4차선에서 8차선으로 각각 확장하는 공사를 재개한다고 2일 밝혔다.
공사중 차량이 통행할 수 있는 차선은 종전의 4차선에서 6차선으로 늘어난다.현재 공정은 계획의 30% 수준이다.
한국도로공사는 경부고속도로 반포∼서초간(2.2㎞)은 기존 4차선에서 6차선으로,서초∼양재간(3㎞)은 4차선에서 8차선으로 각각 확장하는 공사를 재개한다고 2일 밝혔다.
공사중 차량이 통행할 수 있는 차선은 종전의 4차선에서 6차선으로 늘어난다.현재 공정은 계획의 30% 수준이다.
1994-03-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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