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공산당 정치국과 중앙정부인 국무원 및 의회인 전인대 최고위 간부들이 등소평의 사후를 앞두고 서로 공격과 비난·고자질·투서로 불화를 일삼아 당정간에 최대의 조직위기를 드러내고 있다고 홍콩의 중국전문월간지 쟁명 최신호와 홍콩 연합보가 26일 보도했다.
쟁명 3월호는 이같은 정치국과 국무원의 내부분열과 당정위기는 등소평에게 커다란 충격을 주었으며 이에따라 등은 지난해 10월이후 3차례나 이같은 분열과 갈등의 해결에 개입했다고 말했다.
쟁명 3월호는 이같은 정치국과 국무원의 내부분열과 당정위기는 등소평에게 커다란 충격을 주었으며 이에따라 등은 지난해 10월이후 3차례나 이같은 분열과 갈등의 해결에 개입했다고 말했다.
1994-02-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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